- 2024年7月4日
韓国の新聞記事から韓国語の勉強になりそうな記事をピックアップ解説します。
特にTOPIKの試験に出てきそうな記事を載せています。
5~6월 초여름 온열질환 두배로 껑충
単語
| 껑충 | ある段階や順序を一気に多く飛び越える様子 |
| 기상 관측 | 気象観測 |
| 이래 | 以来 |
| 폭연 | 폭爆연炎⇒猛暑を表す |
| 전망 | 展望 |
| 분석 | 分析 |
| 한여름 | 真夏 真冬は한겨울 |
| 역대급 | 歴代級 |
| 따르면 | ~によると |
| 평년 | 平年 |
| 달하다 | 達する |
| 넘어서다 | 越える |
| 때 이른 무더위 | 早すぎる暑さ |
| 온열질환자 | 温熱疾患者 |
| 곱절 | 一定の数や料を2倍にしたくらい |
| 증가하다 | 増加する |
| 구급대 | 救急隊 |
| 이송하다 | 搬送する |
| 늘다 | 増える |
| 어지럼증 | めまい |
| 오심,구토 | 吐き気、嘔吐 |
| 열당진 | 熱脱疹 |
| 열사병 | 熱射病 |
| 열경련 | 熱痙攣 |
| 열실신 | 熱湿疹 |
| 나타나다 | 現れる、明らかになる |
| 통상 | 通常 |
| 장마 | 梅雨 |
| 주춤하다 | 一時的に弱まる、停滞すること |
| 감안하다 | 考慮する、考える |
| 초여름 | 初夏 |
| ~에 불과하다 | ~に過ぎない※TOPIKや新聞記事なのどで頻出語 |
| 강좌 | 講座 |
| 예축허다 | 予測する |
| 평균 | 平均 |
| 확률 | 確率 |
重要単語
- 껑충
- 곱절
- 주춤하다
- 감안하다
- ~에 불과하다
껑충
段階や順序を一気に多く飛ばす様子”両足を揃えて力強く高く飛び跳ねる様子
목표주가 ‘껑충‘ 뛰었다
目標株価が跳ねた(飛び上がった)。
연 1% 적금 금리가 11%로 ‘껑충’
年1%預金金利が11%に跳ね上がる!
곱절
ある数や量を二回足しただけ、倍
생산량이 작년보다 곱절이나 늘었다.
生産量が昨年より2倍にも増えた
주춤하다
ためらったり、軽く驚いて突然立ち止まったり体が縮こまる
이번 주 들어 오르던 주가가 다시 주춤한 상태를 보였다.
今週に入って上がっていた株価が再び停滞状態を見せた
감안하다
いろいろな事情を参考にして考える
고령을 감안하면 이번 여행은 무리다
高齢を考慮すると、今回の旅行は無理だ
~에 불과하다
~に過ぎない状態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年齢は数字に過ぎない
시직에 불과하다
始まりに過ぎ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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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월 초여름 온열질환 두배로 껑충
올해 6월은 1973년 기상 관측 이래 폭염 일수가 가장 긴 6월이 될 전망이다. 한여름인 7~8월에는 지금보다 더 센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25일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에 따르면 6월 1~25일 폭염 일수는 2.7일로 분석된다. 이미 평년(1991~2020년 평균) 6월 한 달 폭염 일수인 0.6일의 4배에 달하는 것이다. 폭염 일수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의 수를 의미한다. 기상 관측 역사상 6월 폭염 일수가 2일을 넘어선 적은 없었다.
때 이른 무더위에 온열질환자도 지난해보다 곱절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소방청에 따르면 폭염 대책 기간인 5월 20일 이후 약 한 달간 119구급대가 이송한 온열질환자는 총 26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16명)보다 2배 이상 늘었다.
환자 유형으로는 수분 부족으로 어지럼증이나 오심·구토 증상이 나타나는 ‘열탈진‘이 절반이 넘었다.
올 7~8월은 역대 최고의 더위가 예상된다. 통상 6월부터 더워지다 장마 기간에 잠시 주춤하고 7∼8월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는 우리나라 여름 특성을 감안할 때 이번 초여름 폭염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이명인 울산과학기술원(UNIST) 폭염연구센터장은 이달 초 기상 강좌에서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등을 통해 예측한 결과 올여름 폭염 일수가 평년(10.2일)보다 많겠다고 전망했다.
기상청은 장기 전망에서 올해 6월과 8월은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50%라고 분석했다. 7월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40%였다.
なんとなく内容が把握できたでしょうか?
日本語に訳で内容確認
韓国語を直訳すると不自然な日本語になってしまいますが、直訳でも意味は通じますし、韓国ではそれが自然な表現になります。
なので、韓国語直訳をそのまま記載し、不自然な部分は( )に日本語で補足します。
5~6월 초여름 온열질환 두배로 껑충
5~6月、初夏の温熱疾患(熱中症患)2倍にピョン!(倍増)
7~8월 역대급 폭염 예고 비상
7~8月 歴代級 爆炎(猛暑)予報 非常
올해 6월은 1973년 기상 관측 이래 폭염 일수가 가장 긴 6월이 될 전망이다.
今年6月は1973年気象観測以来爆炎日数が一番長い6月になる展望(見通し)だ。
한여름인 7~8월에는 지금보다 더 센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真夏である7~8月は今より更に強い(厳しい)暑さが訪れると専門家達は分析する.
25일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에 따르면 6월 1~25일 폭염 일수는 2.7일로 분석된다.
25日、気象庁気象データ開放ポータルによると、6月1〜25日の爆炎(猛暑)日数は2.7日と分析された。
이미 평년(1991~2020년 평균) 6월 한 달 폭염 일수인 0.6일의 4배에 달하는 것이다.
すでに平年(1991〜2020年平均)6月の1ヶ月の爆炎(猛暑)日数である0.6日の4倍に達している。
폭염 일수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의 수를 의미한다.
爆炎(猛暑)日数は日最高気温が33度以上の日の数を意味する。
기상 관측 역사상 6월 폭염 일수가 2일을 넘어선 적은 없었다.
気象観測の歴史上、6月の爆炎(猛暑)日数が2日を超えたことはなかった。
때 이른 무더위에 온열질환자도 지난해보다 곱절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早い暑さにより温熱疾患者(熱中症患者)も昨年より倍を超えて(以上に)増加した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25일 소방청에 따르면 폭염 대책 기간인 5월 20일 이후 약 한 달간 119구급대가 이송한 25온열질환자는 총 26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16명)보다 2배 이상 늘었다.
25日、消防庁によると爆炎(猛暑)対策期間である5月20日以降約1ヶ月間に119救急隊が搬送した温熱疾患者(熱中症患者)は合計268人で、昨年同時期(116人)より2倍以上増えた。
환자 유형으로는 수분 부족으로 어지럼증이나 오심·구토 증상이 나타나는 ‘열탈진‘이 절반이 넘었다.
患者のタイプとしては、水分不足によるめまいや吐き気・嘔吐の症状が現れる「熱脱疹(熱疲労)」が半数以上を越えた(占めた)。
이어 ‘열사병’(21.6%), ‘열경련‘(13.8%), ‘열실신‘(12.3%) 등 순으로 나타났다.
次いで「熱射病」(21.6%)、「熱痙攣」(13.8%)、「熱失神」(12.3%)などの順で明らかになった。
올 7~8월은 역대 최고의 더위가 예상된다.
今年の7〜8月は歴代最高の暑さが予想される。
통상 6월부터 더워지다 장마 기간에 잠시 주춤하고 7∼8월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는
通常、6月から暑くなり梅雨期間に一時的に停滞し(和らぎ)、7〜8月に本格的な暑さが訪れる
우리나라 여름 특성을 감안할 때 이번 초여름 폭염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私たちの国(韓国)の夏の特徴を考慮する時(考慮すると)、今回の初夏の猛暑は「始まり」に過ぎないということだ。
이명인 울산과학기술원(UNIST) 폭염연구센터장은 이달 초 기상 강좌에서 인공지능(AI)
イ・ミョンイン蔚山科学技術院(UNIST)爆炎(猛暑)研究センター長は今月初めの気象講座で、人工知能(AI)
머신러닝 등을 통해 예측한 결과 올여름 폭염 일수가 평년(10.2일)보다 많겠다고 전망했다.
機械学習などを通じて予測した結果、今年の夏の猛暑(爆炎)日数が平年(10.2日)より多くなると展望した。
기상청은 장기 전망에서 올해 6월과 8월은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50%라고 분석했다.
気象庁は長期展望(予報)で、今年の6月と8月は平均気温が平年より高くなる確率が50%であると分析した。
7월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40%였다.
7月は平年と似ている(同じ)か、高くなる確率が40%であった。
以前は韓国の夏はそんなに暑くないと感じていたのですが、現在は日本と同じくらい暑く、湿気も多い韓国。特に梅雨の時期は集中豪雨が多く、例年多くの水害が発生しています。
9月までは夏の様に暑く、11月には寒くなる韓国。だんだんと夏と冬の期間が長くなり、春と秋が無くなってしまいそ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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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記事は私が書いたよ!
macchan
オーストラリアワーホリ時に韓国人の友人達の影響で韓国にはまる。 帰国後独学で韓国語を学習。諦めきれず2009年に延世大学語学堂へ語学留学。韓国の日本語学校で日本語教師として勤務経験あり。韓国人の夫と結婚し現在韓国在住15年目。